진행중
[접수기간연장] <글자풍경> 북콘서트(과학살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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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일자
- 2019-10-30 ~ 2019-11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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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시간
- 17:30-1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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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장소
- 3층 알파스페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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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대상
- 성인(19세이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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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비용
- 유료
[접수기간이 11/15(금) 17시까지로 연장되었습니다]
타이포그래피는 배열의 과학으로, 글자라는 요소를 가지고 다양한 방식으로 배열함으로써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냅니다. 우리 시대의 글자와 공간 배열 방식은 과학과 대화하며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요?
우리 일상 속에 늘 함께하지만 무심코 지나쳐왔던 ‘글자'를 새로운 관점에서 새로운 글자풍경을 바라보고자 합니다.
이번 과학살롱은 ‘타이포그래피(Typography)-예술과 과학사이‘ 를 주제로 <글자풍경>의 저자, 유지원 타이포그래피 디자이너와 함께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.
▶프로그램 : <글자풍경> 북콘서트
▶일시 : 2019. 11. 16.(토) / 17:30-19:00
▶장소 : 국립부산과학관 3층 알파 스페이스
▶대상 : 19세 이상 성인
▶참가인원 : 50명
▶참가비 : 10,000원
*더부스 브루어리에서 직접 제작한 '대동강체'가 포함된 '대강페일에일' 1bottle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▶접수기간 : 11/15(금) 17:00까지 접수 *접수기간 이후 취소 및 환불 불가
▶NOTICE
- 과학살롱 프로그램은 만 19세이상부터 참여 가능하며, 자녀 동반 참가는 불가합니다.
- 홍보 및 자료수집을 위한 사진/영상 촬영이 진행되며, 향후 홍보와 보도자료 배포 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.
▷<글자풍경> 북콘서트
- <글자풍경>의 저자 유지원과 함께하는 '타이포그래피-예술과 과학사이'
·우주와 자연, 과학과 기술에 반응하는 글자
·자동차를 타고 가는데 교차로에서 도로 표지판의 글자체가 잘 보이지 않는다면? 20포인트가 넘는 크기의 글자체로 만든 책을 읽는다면?
·유럽과 아시아의 글자풍경
·독일, 이탈리아, 미국, 영국, 스페인, 터키, 인도, 홍콩 등 다양한 나라에서 글자가 빚어낸 도시 풍경을 그리며 이미 알려진 세계적 도시에서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풍경 소개
·한글 및 한국인의 눈과 마음에 담긴 풍경
·세종대왕이 창제한 훈민정음과 한글의 글자 공간, 궁체와 명조체와 흘림체, 그리고 최근 들어 세계적으로 두각을 드러내는 한글 글자체 디자인 소개


[연사 소개]
유지원
글자와 책을 좋아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이며,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 겸임교수이다.
서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,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DAAD 예술장학생으로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했다.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타이포잔치 큐레이터를 역임했고, 중앙SUNDAY에서 <유지원의 글자 풍경>을 연재했으며, 번역서로 헤릿 노르트제이 Gerrit Noordzij의 <획: 글자쓰기에 대해>가 있다. 학생들을 지도하며 타이포그래피 연구와 디자인, 저술, 번역, 전시를 병행하고 있다.